구축 전 현장
- ERP는 회계·영업에만 쓰고, 생산실적은 손으로 집계해 실시간 파악과 납기 예측이 어려웠습니다.
- 착인(인쇄) 상태를 사람이 눈으로 전수 검사했습니다.
- 원료 칭량, 생산일지, 검사일지를 모두 종이에 기록했습니다.
- 카톤 포장이 수작업이라 생산성이 떨어졌습니다.
수기로 집계하던 생산실적과 육안 착인검사, 종이 생산·검사일지를 MES와 설비 연동으로 바꿨습니다. 칭량부터 충진·포장·출하까지 LOT로 연결해 화장품 CGMP 기록을 전자화했습니다.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완료보고서와 운영현황 보고서를 기준으로 작성한 적용 사례입니다. 고객사 공개 동의 전까지 기업명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생산량: 8시간 기준 일 15,825개 → 22,848개. 불량률: 900 LOT 중 불량 16건 → 8건. 구축 전 측정 품목이 단종되어 구축 후에는 같은 공정의 유사 제품군으로 측정했습니다. 고객사 공개 동의 전까지 기업명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허브형MES를 중심에 두고 설비 6종 · ERP · 현장 단말을 각각의 통신 방식으로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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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비즈컴 구축 범위 연계·현장 구성

| 연동 설비 | 수집 데이터 |
|---|---|
| 타정기 3대 충진기 2대 | 가동 여부, 생산수량, 충전속도, 사이클타임, 정지시간, 잔량, 온도 (OPC-UA·Ethernet) |
| 자동 카토너 | 포장수량 |
| 비전검사기 | 검사수량, 불량수량 (TCP/IP) |
| 전자저울 | 칭량 데이터 자동 수집, 바코드 원료 확인 (RS-232) |
운영현황 보고 기간(2025.05~2026.02) 동안 구축한 기능 전체가 실제 업무에 쓰였습니다.
2026년에는 대시보드와 지표, 설비 연계, LOT와 POP 화면을 현장 요청에 맞춰 보완하는 운영 개선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